스킵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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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설연구소

  • 소장: 장성배 교수

    국외 선교와 국내 선교를 담당하고 있는 교회와 선교단체 모두를 그 연구대상으로 삼는다. 한국 감리회 안에서 이루어져 왔던 선교적 노력들이 하나님의 선교라는 총체적 관점하에서 서로 연결되고 다시 국내외의 다른 단체들과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제시한다.

  • 소장: 임상국 교수

    역사문헌 비평학을 넘어 성서고고학의 역사적 유물과 문헌을 사회과학적이며 역사인류학적 고찰을 통해 하나님 말씀의 역사적 실재를 고증한다.

  • 소장: 양성진 교수

    기독교 교육학의 이론과 실천의 면에서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연구하고, 신학대학 교육의 과제를 전인교육의 방향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모색한다. 교회 및 학교교육의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학과 교육학의 차원에서 해결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 소장: 박창현 교수

    21세기 급변하는 학계의 풍경 속에서 동서양의 철학은 물론 자연과학, 의학, 문학, 생태학, 여성학, 사회학, 민속학 등과 기독교 신학 간의 학제간 대화를 통해 기독교 복음을 시대에 적합하게 재해석하고 그 결과를 교회 및 목회현장에 전달, 교회갱신 및 하나님나라 건설에 일익을 담당한다.

  • 소장:이성민 교수

    설교와 예배 및 그와 관련된 학문적 연구와 실천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회의 예전과 말씀의 사역이 성서와 교회의 전통에 충실하고, 복음과 영성을 체험하게 하며, 문화와 음악을 적절히 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연구하고 실천한다.

  • 소장: 권진숙 교수

    목회상담, 영성, 목회 분야에 관하여 석사 학위 이상의 연구원들이 연구업적을 발표하고, 토론하며, 연구실적을 쌓아가는 학문중심의 연구소로서, 학생들을 위한 상담과 연구 프로젝트도 서비스한다.

  • 소장:유경동 교수

    교회와 목회현장 그리고 현실세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들을 윤리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이 개인적 당위의 차원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주의적 윤리에 근거한 보편적 윤리의 차원에서 응답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데 목적을 둔다.

  • 소장:김영래 교수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교회의 미래를 위한 신학적 목회적 연구를 위해 설립됐다. 과거와 미래를 통찰하면서 목회현장을 위한 실제적 아이디어와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국제적 미래교회연구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하여 글로벌 선교와 목회의 가교역할을 한다.

  • 소장: 임진수 교수

    신약신학을 중심으로 일반 목회자와 평신도, 그리고 학생들이 쉽게 성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성서 본문을 연구한다. 특히 성서의 해석학적 상황, 즉 당시의 상황에 초점을 맞춰 성서가 쓰여진 배경을 설명함으로써 성서이해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 소장: 오성주 교수

    세계 각처에 펴져 있는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모색하기 위하여 한민족 신학과 선교정책을 연구하고 북한 교회 재건과 한민족 교회건립을 위하여 지도자를 양성한다.

  • 소장:김정숙 교수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여신학생들을 세계적 수준의 감리교 여성지도자로 육성해내는 데 필요한 학문적.실천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소장: 이은재 교수

    존 웨슬리의 신학을 목회현장에 응용하는 연구를 도모하고 나아가 존 웨슬리의 선교운동을 한국적 상황에 맞춰 활성화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밖에 존 웨슬리의 희년운동을 한국 통일운동의 의식화 교육에 활용하는데도 연구의 초점을 두고 있다.

  • 소장: 장재호 교수

    현대 사회는 과학의 영향력이 점점 커져 가고 있다. 특히 진화론, 빅뱅우주론을 중심으로 한 자연 과학은 여러 가지 면에서 신학과 상충되어 보이기도 한다. 반면,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모색하는 연구들이 세계적으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 연구소에서는 과학과 신학이 어떻게 대화하고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해 폭넓게 연구한다.

  • 소장:장왕식 교수

    다양한 현대 종교철학적 사조를 탐구하고, 이를 전통 종교철학 및 근대의 종교철학과 비교하는 작업을 병행한다. 동시에 기독교 및 타 종교들의 학문적 주장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평가되며, 또한 기독교 신학은 어떻게 오늘날 적합하게 재해석 되고 교회 현장에 새롭게 적용될 수 있는 지 탐구한다.

  • 소장:최태관 교수

    한민족통일신학연구소는 한민족의 민족성과 함께 신학이 관계 맺어 온 역사적 상황, 한국 사회에 뿌리내리고 있는 종교적 갈등상황과 교회적 책임에 대하여 학술적 연구과정을 통해 통일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의지와 다양한 운동역량을 계발해 가고자 한다. 무엇보다 조직신학, 민족과 신학, 신학과 사회, 통일 선교 등의 분과를 통해 그 역량을 더욱 확대해 갈것이다. 통일 이후 시대를 대비하여 한국교회가 남북화해와 일치를 위해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드러내고 교회를 통한 일치(통일)사역에 기여한다.

  • 소장:박해정 교수

    예배와 교회음악 및 그와 관련된 학문적 연구와 실습을 수행하는데 목적을 둔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소는 교회의 예배와 교회음악의 사역이 성서와 교회의 전통에 충실하고, 문화와 음악을 수용하며, 복음과 영성 경험을 유발하도록 연구한다.

담당자

  • 기획연구과
  • 02-361-9257
최종수정일 : 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