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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생활관 2025년 가을학기 영성집회 열어...빛가온교회 서길원 목사 말씀 선포
-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5-11-19 16: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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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가온교회 서길원 목사가 생활관 가을학기 영성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2025년 생활관 가을학기 영성집회’가 지난 2025년 11월 6일(목), 웨슬리채플에서 진행되었으며, 빛가온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서길원 목사가 말씀을 증거했다.
빛가온교회는 “생명의 빛으로 한국을 예수마을로 만드는 교회” 라는 비전을 가지고 다음세대와 지역사회, 더 나아가 세계 선교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서길원 목사는 위아처치 대표로서 ‘청소년 기름 부음 캠프’ 등을 통한 청소년 사역에 앞장서고 있으며 감신대 역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소년 기름 부음 캠프‘에 장학금을 후원함으로서 그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
영성집회는 생활관 찬양팀의 여는 찬양을 시작으로 학부 남사 신앙부장 김대호 학우의 대표기도에 이어 빛가온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서길원 목사가 ’그가 나보다 옳도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생활관 찬양팀
서길원 목사는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고, 쓰시고자 하면 누구든지 쓰임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가 나보다 옳도다” 이 한마디가 우리 안의 교만을 무너뜨리고 상처난 관계를 회복시킬것이라고 전하며 “나 그리고 나의 신학보다 크신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동참하는 신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선포했다. 이후 서길원 목사의 축도로 영성집회를 마무리 했다.
이날 서길원 목사는 생활관 학생들을 위한 간식을 후원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 말씀을 증거하는 서길원 목사
▲ 영성집회에 참여한 생활관 학생들
감신대 기숙사 ‘장천생활관’은 광림교회가 창립50주년을 맞아 감신대 이사장을 역임한 고(故) 장천 김선도 감독(38학번)의 43년 성역을 기념하며 2004년 12월에 봉헌한 건물로써 지상 7층, 지하 2층(전면 지하, 후면 지상)으로 이뤄진 A동과 B동 2개동 건물, 총 면적 1,645평 규모다. 150개의 방과 250석 규모의 식당, 예배실과 개인기도실, 체력단련실, 세탁실, 휴게실, 컴퓨터실 등이 완비된 학업, 교제, 예배의 장이다.
그러나 20년이 흐르면서 봉헌 당시 헌물된 가구들의 노후화로 사생들로부터 리모델링에 대한 요구가 있어왔고 이에 22대 총동문회와 학교가 기숙사 가구교체를 위한 모금 및 사업을 실시하여 2024년 가구교체와 바닥 난방 및 도배공사가 완료되었으며, 올해 겨울 추가 부품 공사까지 진행되면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이 마무리 된다.
감신대 생활관은 교목이 학교에 상주하며 예배를 인도하고 학생들의 신앙과 일상을 함께 돌보고 있으며, 명절 및 방학 잔류학생 돌봄, 봄‧가을학기 영성집회, 오픈하우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교제하고, 공동체적 삶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학생경건처장으로서 총괄 책임자이자 관장을 맡고 있는 권진숙 교수는 “생활관이 학생들에게 ‘쉼’과 ‘성장’이 함께 공존하는 공간이자 서로를 돌보며 신앙과 삶이 함께 자라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리모델링한 생활관 내부 모습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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