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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AI 도구,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하기’ 주제로 2025학년도 하반기 교직원 특강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5-11-19 16:31:11
조회수
431
첨부파일
				

 

 

▲ 도영태 강사가 감신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AI 도구,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하기’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지난 12일(수)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는 백주년기념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AI 도구,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하기 –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다’라는 주제로 2025학년도 하반기 교직원 대상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대학 행정 및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도영태 강사(태평양아카데미센터 자문위원 / 명지대학교 외래교수 / 아하러닝연구소 대표)가 진행했다.

도영태 강사는 다양한 AI 도구의 기본 원리와 실제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업무 및 교육 활동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다양한 AI 도구의 기본적인 사용법과 기능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되어, 교직원들의 AI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인사말을 전하는 유경동 총장

 

 

ChatGPT, Gemini 등 다양한 AI 도구들의 기본적인 사용법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문서 작성과 자료 요약,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대학 행정과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시연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AI를 활용할 때 주의해야 할 개인정보 보호와 저작권 문제, 정확성 검증의 중요성 등도 함께 다루며, AI 사용에 대한 윤리적 관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순서를 진행하는 오광석 기획연구처장

 

 

▲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도영태 강사

 

 

도영태 강사는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비판적 사고와 판단력이 더 중요하다”며 “AI가 제시하는 결과를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이를 이해하고 걸러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AI는 단순한 자동화 기술이 아니라, 업무 방식의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도구”라며 “교직원들이 AI를 통해 일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강을 준비한 오광석 기획연구처장은 “AI는 이제 우리 일상과 교육 현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되었다”며 “이번 강의가 교직원들이 AI를 친숙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교직원 특강에 대한 의의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유경동 총장은 “AI는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도구이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과 신앙이 있어야 한다”며 “감신대가 기술과 신앙, 지성과 영성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 공동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 특강 전경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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