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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U 뉴스

11월 13일 목요일 채플, 정재원 목사, “Impossible possibility”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5-11-19 16:34:00
조회수
417
첨부파일
				

11월 13일(목)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종교철학전공 학생회 주관 예배로 목요채플이 드려졌다. 종교철학전공 학생회의 찬양과 경배로 예배가 시작되었으며, 종교철학전공 부학생회장 유승규 학우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종교철학전공 학생회장 문지원 학우의 대표기도와 종교철학전공 2학년 이찬휘 학우의 성경봉독 후, 좋은 교회 정재원 담임 목사가 “Impossible possibility”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정재원 목사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분리될 수 없으며, 불가능해 보이는 사랑조차 믿음 안에서 가능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라고 강조하며, 우리에게는 때로 숭고한 광기와 같은 용기가 필요하며,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가능하다고 믿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여신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사람을 통해 주시는 은혜에도 감사해야 한다”며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이웃을 섬기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또 다른 자녀를 섬기는 것이 신앙의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익숙한 말에 대해 “진정 하나님만 바라보는 신앙은 오히려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로 나타난다”며 “비록 완전하게 해내지 못할지라도 믿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라”고 격려하며 축도로 설교를 마쳤다.

 

 

▲ 찬양과 경배 종교철학전공 학생회

 

 

▲ 인도하는 유승규 학우 (종교철학전공 부학생회장)

 

 

▲ 대표기도하는 문지원 학우 (종교철학전공 학생회장)

 

 

▲ 성경봉독하는 이찬휘 학우 (종교철학전공 2학년)

 

 

▲ 설교하는 정재원 목사 (좋은교회)

 

 

▲ 축도하는 정재원 목사 (좋은교회)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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