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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U 뉴스

11월 18일 화요일 채플, 정희수 감독, “열린 신앙과 존재로의 용기”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
2025-11-19 16:51:47
조회수
430
첨부파일
				

11월 18일(화)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전통 예배로 화요채플이 드려졌다. 역사신학 서종원 교수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MTU합창단의 찬양 후, UMC 오아이오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열린 신앙과 존재로의 용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정희수 감독은 “신학은 정직한 물음으로부터 시작된다”며 “믿음은 개인의 구원에 머무르지 않고 공동체를 화해로 이끄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학의 자리는 우리 삶의 자리이며, 믿음의 시작은 정직한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전하며 “신학이 삶과 분리되지 않은 현실적 신앙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계의 교회와 함께 배우고 연합하며, 시대 앞에 선 존재의 벽을 마주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구도자요 정의를 실천하는 신학자요 사랑을 베푸는 제자로 부르신다”고 전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 정직하게 구하고, 두려움 없이 찾고, 용기 내어 문을 두드려야 한다”고 격려하며 “삶과 사명, 비전을 더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양육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공동체, 열방을 품는 교회, 시대를 이끄는 목회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하며 설교를 마쳤다.

 

설교 후 유경동 총장과 정희수 감독의 집례로 성찬 예식이 진행되었으며, 분급 때 교수진과 학생들이 보좌 위원들로 섬겼다. 

 

이날 설교자인 정희수 감독은 본교 학부 78학번으로 2004년부터 20년간 위스콘신 연회의 감독으로 재직하시다가, 최근 오하이오 연회의 감독이 되었다. 미국 감리교(UMC) 오하이오 연회 관계자들도 채플에 참석했으며, Suzanne Allen 감리사, Kelly Brown 감리사, Dom Mejia 목사, Jake Heskett 목사가 방문했다. 

 

이후 정희수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인도하는 서종원 교수 (역사신학)

 

 

▲ 설교하는 정희수 감독 (UMC 오하이오 연회 감독)

 

 

▲ 성찬 예식

 

 

▲ 채플에 참석한 UMC 오하이오 연회 내빈들​

 

 

▲ 축도하는 정희수 감독 (UMC 오하이오 연회 감독)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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