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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목요일 채플, 김용성 목사, “옛 우물을 다시 파라”
-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5-11-21 15: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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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목)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관에서 목요채플이 드려졌다. 프레젠스의 찬양과 경배로 예배가 시작되었으며, 구약학 김경식 교수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한혜현 교목의 대표기도 후, 우이교회 김용성 목사가 “옛 우물을 다시 파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용성 목사는 “물은 생명과도 같다”고 말하며, “시대가 바뀌면 새로운 방법을 찾으려 하지만 이삭이 아버지 아브라함이 팠던 땅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우물을 발견했듯, 우리도 새로운 방법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복음의 우물로 돌아와야 한다”고 전했다. “오늘날 성도들이 목마른 이유는 블레셋이 우물을 메워버린 것처럼, 복음의 우물이 막혀 있기 때문”이며, “부흥운동을 인간의 노력으로 만들어내려는 시도는 진정한 부흥을 가져오지 못하고, 그러한 방식의 교회 확장은 인간의 영광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렇기에 “한국교회가 양이 아닌 질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주권이 드러나는 부흥이 임할 때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직면하고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무릎 꿇게 된다”고 전했다. 끝으로 “우리에게 위기는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실 기회”라며, “새로운 유행이나 방법이 아닌 영적으로 갈급할 때마다 마셨던 복음의 물을 다시 마셔야 한다”고 전했다. “우리는 복음으로 돌아가야 하며, 영적으로 목마른 시대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부흥과 일하심을 이루실 것”이라고 선포하며 설교를 마쳤다.
이날 본교 학생경건처와 여동문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한 제19회 산상수훈 성경암송대회 수상자들을 위한 시상을 진행했다. 학생경건처장 권진숙 교수가 시상자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후 김용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찬양과 경배 프레젠스
▲ 인도하는 김경식 교수 (구약학)
▲ 대표기도하는 한혜현 목사 (감리교신학대학교 교목)
▲ 설교하는 김용성 목사 (우이교회)
▲ 성경암송대회 장학증서와 장학금 전달식
▲ 산상수훈 성경암송 하는 학생들 (마태복음 5:1~12)
▲ 축도하는 김용성 목사 (우이교회)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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