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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목요일 채플, 강신욱 목사,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 작성자
- 대외협력실
- 등록일
- 2025-11-28 14: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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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목)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에서 목요채플이 드려졌다. WRMC의 찬양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다. 기독교교육학 양성진 교수의 인도로 예배가 진행되었으며, 총학생회 대외협력국장 민바디 학우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LA 생수의 강교회 개척 목사이며 강신욱 내과 원장인 강신욱 목사가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강신욱 목사는 “세계를 교구로 섬기는 도구로 부르신 하나님 앞과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라고 강조했다. “목회자는 행사나 비본질적인 활동보다 복음이라는 본질에 목숨 걸어야 하며, 자기 이해를 통해 예수의 종으로 결단하는 것이 참된 목회자의 목적이다”이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종에게는 소유권이 없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불가능해 보이는 것에도 순종을 요구하시고 불가능을 가능케하시는 능력을 주신다”며,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하나님의 즐거움에 동참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라”고 권면하며 설교를 마쳤다.
설교가 끝난 후, 학생생활상담실에서 주관한 상담 후기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유경동 총장이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후 강신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 WRMC 여는 찬양
▲ 인도하는 양성진 교수 (기독교교육학)
▲ 대표기도하는 민바디 학우 (총학생회 대외협력국장)
▲ 설교하는 강신욱 목사 (LA 생수의 강교회/강신욱 내과 원장)
▲ 학생생활상담실 주관 상담 후기 공모전 시상자 단체사진
▲ 축도하는 강신욱 목사 (LA 생수의 강교회/강신욱 내과 원장)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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